2015. 4. 8. 12:34

 

 

후티스토리입니다.

 

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인 NAS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S의 핵심 기능인 저장에 관련하여 한 마디로 정의하며 네트워크(LAN)으로 연결할 수 있는 외장하드디스크라고 생각하면 되겠습

 

니다. 현재 다양한 저장 매체들을 통하여 개인 및 기업의 자료들을 저장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구글드라이브, N드라이브 등의

 

웹하드를 이용하거나 이동형 저장장치(USB 등)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의 서비스들에 대한 기본 기능인 데이터 저장 관점으로 봤을 때 위의 기능들을 제공해주는 것이 바로 NAS 입니다.

 

데이터 공유가 쉽고, 저장 장치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라는 장점이 있으며, 단점으로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되며 설정이

 

조금은 까다롭다는 것에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공유기(IP 공유기)에 NAS 를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이 나오고 있어 설정

 

또한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NAS장비의 보급으로 예전보다 상당히 대중화되어가고 있습니다.

 

 

 

[ 출처 - qnapsecurity.com ]

 

 

현재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으며 기능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 추가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중.저가형 NAS장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FreeNAS, NAS4Free 등의 FreeBSD 기반의 NAS전용 운영체제를 통해 소규

 

모 또는 개인용 NA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Open Source로서 무료인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nas4free.org]

 

 

인터넷공유기(IP 공유기)에 제공되어지는 NAS 기능을 이용할 경우 메뉴식으로 간단히 설정할 수 있으며,

 

FTP 및 웹으로의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정하여 쉽게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 소규모에서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NAS의 반대 개념은 기존의 방식으로 DAS(Direct Attached Storage)방식으로 컴퓨터에 내장형 하드디스크 또는 eSATA 규격의 외장

 

형 하드디스크를 직접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NAS 서비스를 원할 경우 데이터의 규모나 사용 인원, 데이터의 중요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NAS장비를 선택하여야 되며, 개인용으로

 

사용 시에는 저가형 또는 무료 NAS 툴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후티스토리와 함께 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를 나타내는 NAS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Posted by 후티
2015. 1. 23. 16:32

 

 

후티스토리입니다.

 

윈도우 10에 포함된 웹브라우저인 코드명 - '스파르탄(Spartan)'이 msdn 블로그를 통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스파르탄은 익스플로러 12(IE 12)가 아니라 기존의 익스플로러의 잔재를 벗어 던지고 윈도우 운영체제를 벗어나

 

다른 플랫폼에도 호환성을 가지도록 하여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에 맞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코드명 '스파르탄'의 이름은 MS에서 개발한 게임 프렌차이즈인 '헤일로 시리즈'의 주인공인 소속되어 있는 특수부대의 명칭이며,

 

음성 검색 서비스인 '코타나'의 경우 여자 주인공의 이름입니다.

 

이처럼 코드명을 자사 게임의 이름으로 정한 것은 그 만큼 스파르탄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파르탄 브라우저는 윈도우에 종속적이던 익스플로러 대신 리눅스, OS X, 안드로이드, IOS 등의 다른 플랫폼에도 사용할 수 있는 브

 

라우저로 PC 및 모바일에서 크롬 및 모질라 등의 경쟁 브라우저에 비해 약세인 점을 벗어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2014년 (넷애플리케이션 조사) 조사에 의하면 PC 시장에서의 IE 점유율은 55%대이며, 모바일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크롬에 비해 현저

 

히 낮은 기타에 집계될 정도라고 합니다. 향후 모바일로의 시장 이동에 대해 IE로는 대책이 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상당히 크롬스러워진 듯 합니다. 플랫폼의 호환성을 위해 윈도우 전용 명령어를 제거하고 웹표준을 준수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모바일 운영체제와의 호환성을 위해 크롬처럼 간결하고 빠른 UI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또한, 윈도우폰에서 적용되는 스파르탄 브라우저도 선을 보였으며, 윈도우폰에서 출발을 했으니

 

조만간 안드로이드, IOS 에서도 스파르탄 브라우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MSDN 블로그

 

 

 

         

 

 

 

윈도우 10에 탑재된 새로운 웹브라우저인 스파르탄이 과연 기존의 약세를 벗어나서

 

크롬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PC 데스크톱 시장만으로는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모바일 시장에서의 약진이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윈도우 운영체제 사용자가 많은 만큼 윈도우 10의 무료 업그레이드 정책에 의해 대부분의 사용자가 윈도우 10을 사용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스파르탄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윈도우 10의 기존 사용자에 대한 1년 간의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는 전략적으로 아주 잘 세운 이벤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후티스토리와 함께 윈도우 10(Windows 10)에 탑재될 코드명 스파르탄(Spartan) 웹브라우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Posted by 후티
2015. 1. 21. 15:09

 

 

후티스토리입니다.

 

안드로이드 앱(어플)을 컴퓨터(PC)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Blue Stack App Player(블루스택)' 라는 프로그램으로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앱들을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스마트폰 원격제어 툴처럼 내 폰과 동기화하는 것이 아니라 PC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한 마디로

 

컴퓨터를 스마트폰처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App Player 다운받기

 

 

다운 및 설치과정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치 시 또는 설치 후 주의사항으로는 본 프로그램외에 몇 개의 AD(광고) 프로그램들이

 

이 설치된다는 점입니다. 설치 시 체킹 해제하는 부분을 찾아보고 해제하는 부분이 없으면 설치 후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기능

 

이용하여 불필요하게 같이 설치된 놈?들을 가차없이 삭제하여야 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래 화면에 보여지듯 여러 앱들이 있으며 앱동기화를 통해 구글 계정과 동기화할 수 있으며, 인터넷 도구를 통해

 

터넷도 할 수 있습니다. 검색을 통해 사용하고자 하는 앱을 검색 및 다운/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단, 검색 시 속도가 느리거나 한글이 제대로 입력이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검색 메뉴줄의 모든 앱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블루스택 설정 메뉴를 통해 환경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축소된 스마트폰 환경설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블루스택 앱 플레이어(BlueStack App Player)의 장점은 당연히 안드로이드앱을 윈도우즈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미리 설치된 앱과 게임이 있다는 점, F11 키를 이용한 풀스크린 보기 기능이 있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단점으로는 사용가능한 앱들이 제한적으로 모든 앱들과 호환되지 않다는 것이며,

 

설치  시에 불필요한 ADWARE(광고성) 프로그램들이 세트로 같이 설치되어 불편하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후티스토리와 함께 PC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앱 플레이어인 블루스택(BlueStack)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Posted by 후티